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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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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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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adpark.korea.ac.kr
Subject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Part 2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태양계를 생각해보면, 지구와 태양과 달, 그리고 태양계의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명왕성은 서로의 끌어강기거나 미는 힘이 끊임없이 작용하면서 유지하는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텅 빈 공간 그자체가 바로 에너지가 끊임없이 작용하고 있는 공간이며 단지 그것을 감각적으로 느끼지 못할 따름이다. 이러한 에너지가 작용하는 공간에 무언가 구분되어지는 공간을 만들면 당연히 그 공간은 또다른 에너지가 생성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형태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당연히 달라진다.


피라미드 형태의 프리즘에 태양빛을 통과시키면 환상의 색상이 나타난다. 이것 역시 새로운 태양빛을 새로운 형태로 만들어버리는 피라미드의 한 효과일 수 있다. 이 흩어져 있는 공간에너지를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만들어 내는 구조가 바로 피라미드가 아닌가 생각된다.


피라미드 안에는 틀림없이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피라미드에는 강력한 에너지를 방사하는 것이 실험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부분에 손을 대면 파워를 감지할 수 있다. 이 때 느껴지는 파워에 대한 느낌은 희미하지만 싸늘한 바람 같은 것이나 묘한 압력 같은 것을 느낄 수도 있고 약간 따금따끔한 감각을 느끼기도 한다.


민감한 사람은 손바닥의 가운데나 손가락 끝을 피라미드의 정점위로 나로의 불을 쬐듯이 뻗치면 잘 알게 되며 한 번 그런 자극을 느꼈으면 이번에는 피라미드의 정점 위로 손을 수평되게 하고 천천히 손을 회전시켜본다. 그러허게 하면 피라미드 정점 모서리에서 에너지가 끊임없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피라미드의 바닥 면을 향해 에너지를 게속 방출하고 있음이 실험에 의해 발견된다.

그러나 그 장소에서 피라미드를 떼어낼 경우데는 그 장소의 에너지는 급속히 감소하게 된다. 피라미드 에너지의 가장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결론은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서 밝혀졌다.

먼저 피라미드 모형의 모서리가 아닌 어느 한 면을 남북 방향으로 향하도록 놓은 다음 실험한 바에 의하면 대 피라미드의 중심부이며, 밑변에서 1/3높이에 해당하는 곳으로 이 부분에다 실험물을 놓기에 따라 에너지가 강하게 작용한다. 체코의 레이텍 박사는 피라미드 에너지는 바이오에너지(생체에너지)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특수한 수학적 도형의 구조인 피라미드 속에서 어떤 종류의 에너지가 나온다.

그래서 그 힘이 물질의 부패를 방해하거나, 그 물질의 생체리듬에 활성화를 가져와 자연스럽게 부패가 진행이 되지 않고 단순한 수증기의 증발에 의한 탈수현상만 가져온다고 보는 견해이다. 영국의 발명가인 W.사이먼스는 대 피라미드에 갔을 때 대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의 가이드와 함께 그는 정상에 올라 이집트의 땅을 가로질러보고 있었다. 가이드는 그가 경험하게 될지도 모르는 특이한 효과에 대하여 말했고, 그는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서 자신의 손을 들었다. 그가 손가락을 펼치자 그는 자신이 뚜렷하게 울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가 단지 손가락을 들었을 때 그 손가락을 자극하는 따끔거림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나서 가져갔던 와인을 마실 때 그는 자신의 입술에 닿는 병에서 가벼운 충격을 받았다. 전기적 움직임은 그가 와인 병을 싸느라고 가져갔던 신문지를 버리게 할 정도로 그를 자극했다.

그리고 이 신문지를 물에 적셨을 때 그것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전기 축전지처럼 변환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 피라미드의 정상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정전기로 변환하고 있는 것이었다.


필자가 피라미드를 연구하면서 확신할 수 있는 것은 현재 과학적인 한계로 인해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할 수는 없지만 피라미드 내에서 원적외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피라미드 내에서 나타나는 일부의 현상들은 원적외선을 쪼이거나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소재를 이용했을 경우와는 너무도 유사한 면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피라미드 내부에서는 원적외선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원적외선 측정을 의뢰하기로 하고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원적외선이 측정 가능한 한국건자재시험연구소 부설 ‘원적외선 응용평가센터’를 찾았다.

이곳에서는 원적외선 방사량이나 방사 에너지를 측정해 주고 있는데 공간 형태인 피라미드 구조를 이루어진 상태로는 원적외선을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단순히 재료나 소재 그 자체만 잘라내어 측정할 수 있을지언정 피라미드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로는 측정이 불가능한 것이 다. 이것이 어쩌면 현대과학이 가지고 있는 한계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필자는 피라미드와 삼각뿔 형태를 만들어서 단순히 열화상 사진을 촬영하여 특별한 변화를 찾아보았으나 열화상 사진은 온도의 변화만 감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온도상으로는 특이할만한 변화를 찾지 못했다.

상기와 같이 미루어 볼 때 피라미드 예너지는 생체에너지, 우주에너지, 재생에너지의 세 가지 요소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 입증되었으며 그 이외에도 또 다른 형태의 에너지가 존재하리라는 것을 전혀 배제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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