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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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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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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adpark.korea.ac.kr
Subject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Part 1

① 피라미드 에너지는 존재하는가
피라미드 에너지가 존재하느냐, 아니냐는 이제는 별다른 의미가 없어졌다. 이미 수많은 연구와 자료를 통해서 피라미드의 에너지가 엄연히 존재하며 그 활용 방안에 대해 연구할 정도로 피라미드 에너지는 보편화되어 있다.

이 피라미드 에너지가 생성되는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을 뿐이지 피라미드 에너지 그 자체에 대한 논란은 이제는 거의 없어진 상태이다.

앞장에서 필자가 수없이 강조한 것처럼 분명히 존재하는 에너지를 어떻게 생성되는지 설명할 수 없다고 해서 그 에너지 자체를 부정한다는 것은 억지인 것이다.

이 피라미드 에너지를 최초로 감지하고 실천에 옮긴 사람은 프랑스인 앙뚜안느 보비(A.Bovis)이다. 보비는 1930년 휴가를 이집트에서 보냈는데 피라미드 중앙부 높이의 1/3 지점에 왕의 석실이 위치하는데 보비는 더위에 지쳐 '석실'로 들어갔다.

내부로 들어간 그는 내부 공기가 이상하게 상쾌하게 느껴지고 대 피라미드 안에서 발견된 죽은 고양이와 작은 동물의 시체에서는 썩은 냄새가 전혀 나지 않고 탈수만 되어 미라(mirra)처럼 되어 있을뿐이었다.

그는 이집트의 왕들이 시체가 썩지 않도록 하는 방부처리가 실패 하더라도 피라미드에 안치함으로써 시체의 영구보존이 가능하게 된것이라고 추리했다. 그리고 피라미드 구조 자체가 미라의 원인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삼각형 도형의 비율과 그 하부의 방위가 남북과 동서의 축에 대해 0.5°이하가지 정확하게 맞아 있음을 알았다. 이 때 보비(A.Bovis)는 이러한 특수한 에너지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프랑스로 돌아온 보비는 500분의 1로 축소된 규모로 직접 나무를 이용해서 바닥의 넓이가 3피트이고 경사각은 대 피라미드와 꼭같은 51°51′을 이루는 작은 피라미드를 만들었다.

놀랍게도 자신이 만든 작은 피라미드가 대 피라미드 내부와 마찬 가지로 탈수현상만 생기면서 미라화되는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더 나아가 그는 과일이나 야채도 싱싱하게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보비에게는 실제로 존재하는 특이한 어떤 에너지가 피라미드 모양 내부에서 작용하고 있다
는 확신을 갖게 했다.

하지만 자신이 발견을 증명할 만한 과학적 근거도 알 수 없었고, 이 피라미드 에너지가 발생하는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할만한 어떤 근거도 없었다. 자신의 직관과 관찰에 기초하여, 보비는 짧지만 많은 논문을 썼고, 자신의 피라미드 에너지의 발견에 대한 강연을 위해 수많은 곳을 방문하기 했다.

이와같이 그 존재하고 있는 에너지에 대한 것은 확인이 가능하지만 그 생성의 원인을 현재의 과학기술이론을 도입해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몇 가지 가설은 가능하다.

이 에너지가 생성되는 데 대한 여러 가지 가설이 있는데 그 몇 가지를 열거해 보면 이 이집트 피라미드는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특수한 모양을 한 공동의 방이 열려 있어서 각기 특수한 방법으로 서로 연관성을 갖는다.

이 방들은 서로 공명하여 점차 네너지가 축적되고 자기장에 둘러사여 하나의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구의 중력과 자성. 공명에 대한 데이터는 모두 피라미드 에너지와 관계되어 있다.

피라미드 에너지는 피라미드 자체가 만들고 에너지와 피라미드가 세워져 있는 지상에 있는 자기장 에너지. 거기에 우주공간에서 흘러 들어오는 에너지가 피라미드 파워를 구축하고 다시 방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추정하기도 하고, 어느 한 가지의 에너지가 아닌 몇 가지의 복합적인 에너지로 추정하는 설이 있는데 이것은 몇 가지 실험을 통해서 발견되기도 했다.


그 중에서 미국의 물리학자 패트릭 플레너건은 "생체 우주에너지는 자기의 특수한 성질에 의해 일어나는 형상이며 이 에너지는 우주의 여러 가지 힘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았다.

자기형태의 공명에 의해 아주 작은 차원의 에너지는 피라미드와 같은 큰 차원의 형태로 응결되어 가는 것이 틀림없다. 전자스펙트럼의 주변 효과의 경우에 이 에너지가 자주 감추어지지만 이 에너지는 동일하게 존재하며 다만 그 성질만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러 가지 물리적인 현상에서 이 에너지가 나타나도 이 에너지 본래 성질 자체는 사람들의 주의를 끌 수는 없지만 끌어당겨지는 자력과 거의 같은 열과 빛을 발생시킨다. 그러나 이 열과 빛 자체가 이 에너지는 아니다. 이것의 발견은 피라미드에 대한 연구에서 얻어졌다.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해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음식물 그 자체가 우리 몸을 통과하면서 전혀 새로운 형태의 에너지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피라미드라는 특이한 공간구조 내부는 외부와는 완전히 다른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즉, 피라미드 에너지는 스스로 창조되어지는 것이라기보다 공간속에서 에너지를 끌어들여 전혀 다른 형태의 에너지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공간구조라고 할 수 있다.

                                                                    - Part 2 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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