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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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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우진 
Homepage  
   http://www.madpark.co.kr
File #1  
   033.jpg (261.9 KB)   Download : 48
Subject  
   뉴욕 나들이 제 1 탄


처음으로 가본 뉴욕 맨하탄.. 연구소에서 가끔 운행하는 맨하탄 직행버스에서 내린시각은 토요일 오전 11시.. 짧은 시간이었지만 보고 느낀것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이곳에 사진과 함께 글을 남긴다..

오~ 드디어 맨하탄 입성!! 처음 보인 거리는 그냥 평범한 한 도시의 풍경..

조금 걸어가자 어디서 많이 본듯한 건물이 눈에 띤다. 옷.. 이것은 중학교때
영어교과서에서 보던 엠파이어 쓰떼이뚜 빌딩이 아닌가.. 굉장히 높았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 높지 않다는.. ㅡ.ㅡ

이곳도 역시 사람 사는 곳이니 만큼 서울과 별다른 것은 없다.. 다만 간판들이 모두 영어라서.. ㅡㅡ;;

장난감 상점 쇼윈도우안을 날라다니는 스튜어트 리틀.. 신기해서 한장 찰칵~

뉴욕의 빌딩들.. 역시 높다.. ^^;;

뉴욕의 명물, 옐로캡.. 노란모자 아님.. ㅡㅡ;; 운전은 엄청 험하게 함..

일상적인 거리의 풍경들.. 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쓸데없는것두 올리네요..

허.. 이런 버스타고 버스위에서 구경하는 사람들도 있음.. 첨엔 엄청 신기했는데 자주보니
타보고 싶어졌음.. ㅡ.ㅡ 근데 비오는 날은 어쩌나..

자.. 한참을 걸어서 도착한곳은 City Hall.. 건물 주위로 공원이 형성되어 있다.

시청엔 왜 왔냐구? 흐흐.. 바로 이곳을 찾기 위해서.. 뉴욕에서 DVD 타이틀을 가장 싸게 판다는
J&R 이라는 상점.. 보기에는 허름해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DVD 타이틀이
쌓여있다.. 오늘 나들이의 목적은 다름아닌 DVD 구매.. ^^;; 상점안에서는 눈치보여서 사진
못찍었음..

DVD 구입을 마치고 버스를 타기위해 조금 걸어가니 웬 공사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여긴 뭔데 사람이 이렇게 많지?' 라는 생각을 하던 찰나..
저 멀리 상태가 않좋은 건물이 눈에 띈다.. 그렇다.. 여기가 바로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다..

빌딩이 있던 자리 앞엔 성조기가 꽂혀있고..
사진 왼쪽 건물 기울어져 있는것이 보이는가?

건물이 있던 자리는 이렇게 공사중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원래 쌍둥이 빌딩과 똑같이
새로 짓는다는데.. 진짠가?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사를 하고 있다. 밖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일을 한다.. ㅡ.ㅡ

공사장 한가운데는 철골로 십자가를 만들어 놓았다.. 이걸보니 갑자기
마음이 숙연해진다..

공사장 담벼락과 그 주위 건물들에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글들이 즐비하다.. 첨엔 낙서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내용들이 모두 심각하다..

조금 더 걸어오니 멋진 건물들이 상당히 많았다.. 뭔가 유명한 건물일것
같은데.. 아는 사람 답글 달아줘..

버스를 타고 도착한곳은 Central Park... 동상들이 서 있는데 암만봐도
누군지 모르겠다.. 동상앞에 설명이 써 있는데 읽어보니 더 모르겠다.. ㅡ.ㅡ

호~ 이런 사람두 있음.. 첨엔 암만 쳐다봐도 안움직이길래 이것두 동상인가
했는데 자세히보니 판토마임을 하고 있었다.. 입으로 이상한 소리도 내구..

움직이는건 로보트처럼 움직이고.. 신기해서 한장 찰칵~

공원안을 마차를 타고 구경할 수도 있다... 물론 유료다.. ㅡ.ㅡ 요금이 잘 기억나지 않는데
몇만원했던것 같다..

말머리 클로즈업.. 눈에보면 한눈팔지 못하게 가리개를 해 놓았다.. 이걸보니 중고등학교때
안경 양쪽에 공중전화카드로 눈 가리개를 하고 공부하던 생각이 난다.. ㅡ.ㅡ

To be continued....



    
혜진 전화카드 눈가리개...오빠의 겅부잘한 비결이었어?? 캬캬~~라예 최고...!! ㅋㄷ~ 20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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